2022년 1월 26일 수요일

카카오페이증권, 주식거래 서비스 오픈

다른 증권사 앱을 사용하지 않고도 카카오페이 앱만 있으면 카카오페이증권을 통해 주식거래를 할 수 있는 서비스가 출시되었습니다. 주식이 점점 대중화되는 건 좋지만.. 투자를 하는 건강한 한 방법이 아니라 너무 한탕주의로 흐르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아직은 초기라서 카카오페이 앱에서만 쓸 수 있고 카카오톡의 카카오페이에서는 쓸수가 없습니다. 카카오페이증권 계좌는 원래 1개만 만들수 있는데 주식서비스에 가입하는 사람은 추가로 1개를 더 만들 수 있게 되었네요 (총 2개)

 


2022년 1월 25일 화요일

브라우저

Mozilla Firefox

* PC버전 : Windows, Linux, Mac OS

<장점>

- 다른 브라우저들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 제작하지만 파이어폭스는 비영리재단에서 제작함

-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영리적으로 이용하지 않음

- 광범위한 플랫폼을 안정적으로 지원함

- '기본 비밀번호'를 지원하여 브라우저에 저장된 비밀번호에 접근시 암호를 입력해야 함

- (PC버전) 툴바를 맞춤설정 할 수 있음

- (PC버전) 북마크에 태그를 지정할 수 있음

- (PC버전) PIP기능을 처음부터 지원함

- (PC버전) 웹페이지 스크린샷 기능 내장

- (PC버전) 저장된 비밀번호 내보내기 뿐 아니라 가져오기도 지원

- (PC버전) 목차, 책갈피, 회전, 프레이젠테이션 모드를 지원하는 내장 PDF뷰어

- (모바일) 리더모드 지원

- (안드로이드 버전) 모바일에서도 부가기능(확장프로그램)을 쓸 수 있음



<단점>

- (iOS/iPad OS 한정) 비밀번호 유출여부 확인 및 강력한 비밀번호 제안 기능 없음

- (iPad OS) 윈도우를 하나만 열 수 있음 (즉 파이어폭스를 한 화면에 두개 띄우는 것 불가능)

- 일부 확장프로그램의 경우 Google Chrome만 지원하고 파이어폭스는 지원 안함


Google Chrome

* PC버전 : Windows, Linux, Chrome OS, Mac OS

<장점>

- 가장 대중적이고 편리한 브라우저

- 주요 운영체제(Windows, Linux, Mac OS, Android, iOS/iPad OS)를 모두 지원함

- Google 서비스와의 완벽한 연동성

- 모든 플랫폼용 브라우저와 연동되는 '읽기 목록' 지원

- 다른 브라우저들은 발생하는 북마크 동기화 등의 문제가 없음

- (PC버전) 확장 프로그램 외에 크롬 앱 지원

- (PC버전) 열린 사이트나 컴퓨터의 파일을 동일 네트워크의 컴퓨터에서 실행중인 크롬 브라우저로 전송 가능

- (PC버전) 웹사이트를 앱처럼 실행하는 기능 지원

- (PC버전/안드로이드) 사이트의 URL을 QR코드로 변환시켜 줌 (타인의 컴퓨터에서 내 폰 등으로 사이트를 보내고 싶을때 유용)

- (PC버전/안드로이드) 탭그룹으로 탭을 묶을 수 있음

- (Windows/Mac OS) PC 원격제어 기능

- (iOS/iPad OS) 저장된 비밀번호를 사이트에 맞게 자동으로 표시해 주고, 사이트 로그인시 암호 저장할지 여부를 물어보는 기능

- (iOS/iPad OS) 다중 윈도우 지원 (크롬을 한화면에 두개 띄우는 기능)


<단점>

- 크게 있지는 않은 듯.. (단 인터페이스가 조금..)


Microsoft Edge

* PC버전 : Windows, Linux(베타), Mac OS

<장점>

- 크로미움 기반으로써 크롬의 장점을 그대로 흡수

- '컬렉션' 기능으로 즐겨찾기와는 별도로 웹사이트 정리 기능

- 미려한 인터페이스

- Microsoft 서비스와의 연동성

- (PC버전) 탭을 세로로 배치하는 세로모드 지원 가능

- (PC버전) 웹페이지 스크린샷 기능 내장

- (PC버전) 문서 위에 스타일러스나 마우스를 이용해 메모나 그림을 그릴수 있는 강력한 PDF 뷰어

- (iOS/iPad OS) 다중 윈도우 지원 (엣지를 한화면에 두개 띄우는 기능)


<단점>

- 운영체제가 다른 여러 기기에서 Edge를 사용하는 경우 북마크 등의 동기화가 잘 안되는 문제

- (Windows 버전) 브라우저 초기 실행시 딜레이가 좀 있음

- 아직 Linux 버전의 경우 베타이며 정식버전은 출시가 안됨


Safari

* Mac OS만 지원


<장점>

- iCloud 및 Apple 계정을 이용한 연동을 지원하는 유일한 브라우저

- 모바일에서도 확장 프로그램을 공식적으로 지원함

- 탭그룹 기능 지원


<단점>

- 오로지 애플의 기기에서만 쓸 수 있음

- 여타 브라우저에 비해서 떨어지는 안정성과 호환성과 속도

- 파이어폭스나 크롬에 비해서 확장 프로그램의 부족함

2022년 1월 21일 금요일

깊은 영성의 토대위에 이성과 지성을 더한 건강한 신앙인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44196

 

 처치독은 뉴스엔조이라는 기독언론에서 주1회 이메일로 발송하는 소식지입니다.

정치의 눈이나 판단의 눈이 아니라 오직 신앙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되 이성과 지성을 겸한 깊은 영성의 눈으로 바라보는 소식지입니다.

 

개신교가 세상으로 부터 손가락질을 받을때 '마귀의 역사' 운운하며 그 손가락질의 의미를 깨닫고 고치려고 하기보다는 덮고 외면하려는 분이라면 이 소식지가 매우매우 불편할 것입니다. 불편하다면 굳이 읽지 마세요. 그러나 읽지 않음으로써 건강한 신앙에 대해 고민할 기회도 사라지겠지요.

 

그러나 그렇게 손가락질 받는 개신교, 손가락질 당하는 하나님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질 받는 그 의미를 깨닫고 그리스도 예수께서 원하고 바라고 기뻐하시는 진정한 교회로의 회복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실만 합니다.


<추신>

 

"너희는 이 땅의 소금이다. 그러나 만일 소금이 짠맛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다시 짜게 되겠느냐? 아무 데도 쓸 데가 없어 바깥에 버려지고 사람들이 짓밟게 될 것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세워진 도시는 숨겨질 수 없다. 등잔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두지 않고 등잔대 위에 두어 그 빛을 온 집안사람들에게 비추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추라. 그래서 그들이 너희 선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라. 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씀을 없애러 왔다고 생각하지 말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러 온 것이다. (마태복음 5:13~17, 우리말성경)"


예수를 믿는다면, 그리고 예수를 믿기에 그리스도인으로써 빛과 소금이 되는 삶, 조금 더 거창하게 이야기 하면 '그리스도인으로써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삶'을 살길 원한다면 위 성경 구절을 한번 묵상해보시길 바랍니다. 처치독에서 매주 전해주는 메시지들은 생활속 신앙인, 대한민국 국민으로써의 예수인들을 위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고 생각할 기회를 주는 글귀가 될것입니다.

2022년 1월 18일 화요일

안내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의 정확성은 제가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모두 개인적인 취향이거나 제가 써보고 경험한 내용이거나 아니면 관심가는 것들에 대한 내용이며 돈을 받고 쓰지 않습니다.


또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은 어떠한 인명, 단체 등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2022년 1월 13일 목요일

블로그 이전!

 티들리호스트에 올린 티들리위키로 운영되던 블로그에서 구글의 Blogspot(블로그스팟)으로 옮겼습니다.

옮긴 이유는 첫째로는 티들리위키의 작동 방식상 글 게시가 복잡하고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점 둘째로는 티들리호스트가 최근 느려지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블로그를 참 많이 했었습니다. 티스토리에도 있었고 블로그스팟에서도 운영했었고요호스팅을 받아서 테터툴즈로 운영을 잠깐이나마 해보기도 했지만.. 저는 제 생각을 조리있게 글로 표현하는데는 약하고, 특히 길게 생각을 담아 쓰는 글에서는 횡설수설과 중언부언 등 한마디로 낙서장 잡설 수준의 글로 전락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에는 더더욱 블로그는 운영을 안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살다가 또 이런 저런것을 접하다 좋아보이는건 공유차원에서 올리고 싶어서 그런 이유로는 글을 올릴 공간이 있어야겠기에 블로그를 만들었고 또 블로그를 만들어 놓고보니 일상적인 글도 쓰게된 것입니다.

다만 개인적인 깊은 이야기는 왠만하면 안쓰려고 합니다. 자연스럽고 적당하게 풀어낼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2022년 1월 13일 이전에 올려진 글은 모두 (구) 블로그에 있던 글이고 수작업으로 이전한 것입니다. 또한 관리상의 이유로 (구)블로그에 올려둔 글들은 덧글기능을 닫아놓았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